PEACE FOREST WO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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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숲

2020-08-20
조회수 : 1501




“평화가 필요한 곳을 찾아 숲 만들기!”
이념적, 정치적 분쟁으로 인해 황폐해진 땅을 찾아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꿉니다


■ 평화가 필요한 곳을 찾아서
인간의 오만과 이기심은 지속가능한 이용을 넘어 숲을 파괴하고 있습니다.
게다가 사회적 갈등과 분쟁으로 산림파괴는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.

우리는 지치고 힘들 때 왜 숲을 찾을까요?

숲은 분쟁과 갈등을 완화하고 모든 동식물들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해 줍니다.
더불어 인간의 마음도 치유해줍니다.
평화의숲은 숲만들기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과 평화를 이루고 싶습니다.


■ 평화의숲은 이렇게 만들어요
01. 대상지 확보
후원 기업과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청, 국방부, 지자체 등과 협의를 통해 나무를 심을 곳을 확보합니다.
평화의숲의 경우 파주, 철원, 연천 등의 국내 접경지역 및
중앙아시아의 국경을 포함한 글로벌 접경지역에 나무를 심습니다.

02. 식수지 답사
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상지를 답사하고 현장에 맞는
수종과 규격, 식수 컨셉을 결정합니다.
각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 나무를 선정합니다.

03. 묘목 구입
식수 시기가 정해지면 묘목 수급을 확인하여 묘목을 구입하고 나무를 심을 인력을 확보 합니다.
식수 대상지의 위험물 제거 및 정리작업을 통해 나무 심을 준비도 함께 진행합니다.

04. 나무심기
보통 봄과 가을에 나무를 심습니다.
묘목이 흙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인력을 통해 작업을 진행합니다.
후원기업의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나무심기가 진행되는 경우 식재지도원을 섭외하여 작업을 마무리합니다.

05. 사후관리
식재된 나무가 주변식생과 잘 어울려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.
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지자체 및 산림청, 국방부와 협력합니다.